[따순마을] 2021 마을공동체 활동 돌아보기_(5.24. 별량면 주민자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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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순천을 만드는 마을공동체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5월 24일 월요일 오전 9시, 별량면 봉덕마을 일대에 마을주민이 모여 뭔가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를 꿈꾸는 '별량면 주민자치회' 활동을 소개합니다.
▶ 별량에서 보성으로 넘어가는 길에 좌측으로 논아트를 했어요. (봉덕마을 일대)
(혹시 지나가면서 보시면 꼭 아는척 해주세요~! ^^)

▶ 밭에 조그맣게 보이는 깃발과 중간중간 갈대로 그림을 표시해놓았어요!


▶ 주민자치회 회원, 마을주민, 봉사단체 등 다양한 단체에서 모내기에 참여했어요~
과거에 모내기 경험을 살려 능숙하게 모를 심는 분들도 계시고,
처음 심어보는 주민들까지, 다양한 주민들이 모여 모내기를 함께했어요!

▶ 모내기를 해본적이 없어서 모내기에 모가 뭔지 몰랐었는데, 이렇게 생긴 거였어요!
논아트를 위해 구역별로 다른색의 모를 심는다고 해요!


▶ 페이스북에서 논아트 체험을 보고 여수에서 달려온 아이.
아쉽게도 푹푹 빠지는 논에서 발을 빼지 못하는 바람에 결국 나와버렸어요.ㅠ

별량면은 2018년부터 논아트조성사업을 진행하여 올해로 4회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올해는 순천시 캐릭터 '꾸루'와 '꾸미' 그리고, 뻘배타는 아낙네를 그렸습니다.
이번에 심어놓은 모는, 가을에 벼가 자라서 논에 그림을 그려놓은듯한 풍경이 완성됩니다.
별량면 주민자치회 활동이 널리 알려져서 친환경 별량면으로 거듭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따뜻한 순천을 만드는 공동체들의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다음 마을활동도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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